이건희의 서재

 

* 제   목 : 이건희의 서재
* 저   자 : 안상헌
* 페이지 : 282쪽
* 출판사 : 책비
* 발행일 : 2011년 8월 15일
* 읽은날 : 2014.06.23 ~ 2014.06.25
* 독후감 : 저자는 서문에서 "사람과 책이 상호 교류하는 관계를 책으로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다.

                 즉, 이 책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책의 역할을 밝히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작된 것이고

                 그 모델로써 이건희 회장을 선택한 것이다.
 
                 본문을 통해 저자는 이건희 회장에게 영향을 끼친 25권의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부는 저자의 조사를 통해 이건희 회장이 읽었음을 밝히고 있고 일부는 추리로서 소개하고 다. 
 
                 본문에서 다뤄진 각 분야의 고전과 인문학 책들은 저자가 바라는 바와 같이 배울 점들이 많았다.

                 또 이건희 회장의 삶이나 업적등과 연계하여 풀어놓아 이해를 도왔다.
 
                 아직 읽지못한 여러 책들의 주요 내용과 교훈을 소개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그 중 몇 권은 앞으로

                 읽어보고자 한다.
 
                 하지만 제목에서 연상되는 것보다는 이건희 회장과의 연관성이 다소 약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P.147
                 세상은 스스로 싸구려 취급하는 사람을 싸구려로 취급한다.  반면 스스로 존중하는

                 사람에게는 무시할 수 없는 무게감을 느낀다.  사람은 자신을 어떻게 취급하느냐에 따라

                 무게가 달라지는 존재인 것이다.

 

 


이건희의 서재

저자
안상헌 지음
출판사
책비 | 2011-05-1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이건희, 그는 무엇을 읽고 무엇을 생각하는가? 세계적인 명품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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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의 인재공장

 

* 제   목 : 이건희의 인재공장
* 저   자 : 신현만
* 페이지 : 310쪽
* 출판사 : 도서출판 새빛
* 발행일 : 2007년 11월 20일
* 읽은날 : 2014.06.18 ~ 2014.06.20
* 독후감 : 이건희회장과 삼성에 대한 책을 다시 선택하였다.

 

                  저자는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기자생활을 했으며 현재 헤드헌팅회사의

                  CEO를 맡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책은 기업 인사구조에 대한 분석적 성격을

                  많이 띄고 있다.

 

                  "삼성의 인사구조가 얼마나 대단하기에 그런걸 읽어야하나?"
                  이런 비판적인 시각이 가능할 것이고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왜 많은 사람들이, 많은 책들이 삼성과 이건희에 대해 연구하고 있을까?

                  개인적으로 삼성에 대한 동경심은 없지만 이미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에서

                  배울점을 받아들이고 벤치마킹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책을 읽으며 삼성에서 사원으로 출발하여 임원 나아가 사장이나 회장이 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겪어야하며 어떠한 인재가 그런 위치에 갈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또한 삼성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거나 업무수준을 높이기 위해 파격적인

                  인센티브나 광범위하고 집중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등 많은 방법으로 애쓰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삼성은 무엇보다 사람에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흔히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공부를 더 많이 한다고 한다.
                  좋은 인재들이 모여있는 삼성에서 저렇게 노력한다면 나 자신은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인재들의 교육에 투자하고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10년 뒤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를

                  깊이 새겨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내 자신에 동기부여하도록 해야할 것이다.

 

 


이건희의 인재공장

저자
신현만 지음
출판사
새빛에듀넷 | 2007-11-26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삼성은 누구를 뽑아서 어떻게 CEO로 키우는가 이건희의 인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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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 이건희처럼

 

* 제   목 : 스물일곱 이건희처럼
* 저   자 : 이지성
* 페이지 : 223쪽
* 출판사 : 다산북스
* 발행일 : 2009년 3월 19일
* 읽은날 : 2014.06.16 ~ 2014.06.18
* 독후감 : 2014년을 시작할때 나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싶었다.
                 어떻게?

 

                 이 책 <스물일곱 이건희처럼>은 단순히 이건희 회장의 성공담을 전하고 삼성과 그를

                 찬양하는 책이 아니었다.  독자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성장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해주는 "자기계발서"다.

          
                 인간의 뇌는 특정자극을 반복하고 몰입을 하면 그 방면으로 활성화되고 발달한다고

                 한다.  즉, 개개인은 자신의 의지로 본인의 뇌를 그리고 생각의 방향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동안의 독서를 통해 나는 이 이론을 신뢰하며 나의 뇌가 수많은 좌절을 극복하고

                 성장과 성공의 시스템을 구축할 때까지 노력해 보고자 한다.

 

                 어떻게?
                 그것은 독서를 통해서가 아닐까?

 

                 P. 104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로 바뀌려면 약 1톤

                 정도의 긍정적인 정보가 필요하다."
                   그러니까 평범한 사람이 대략 1톤 분량의 자기계발 서적을 집중적으로 읽으면

                 박정희 또는 정주영 같은 불굴의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체 몇 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는 소리일까?  책 한권이 대략 500그램 정도

                 나가니까 약 2천 권 정도를 읽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P. 106
                   사고방식을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전기, 자서전, 평전, 자기계발 서적,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 기사 같은  문서자료에 두뇌를 무한 노출시키는 것이다. 이런 정보를

                 매일 여러 차례씩 접하다보면 저절로 사고방식이 변화하고 행동이 변한다.
                   내 경우를 비추어보면 약 100권 정도의 정보를 접했을 때부터 사고방식이 점차

                 긍정적으로 바뀌기 시작하더니 300권 정도를 넘어갈 즈음에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뿌리 내리는 것 같았고, 500권, 700권을 넘어갈 때 정신적 변화가 있었고, 1천 권을

                 넘어갈 때 사고 방식이 완전히 바뀌는 경험을 했다.

 

 


스물일곱 이건희처럼

저자
이지성 지음
출판사
다산라이프(다산북스) | 2009-03-19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삼성을 초일류로 만든 이건희식 공부법! 『스물일곱 이건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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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제   목 :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저   자 : 요나스 요나손
* 옮긴이 : 임호경
* 페이지 : 508쪽
* 출판사 : 열린책들
* 발행일 : 2013년 7월 25일
* 읽은날 : 2014.06.08 ~ 2014.06.13
* 독후감 : 자신의 100번째 생일을 맞이한 알란 칼손.
                 그는 생일파티 한 시간 전 창문을 넘어 양로원에서 탈출한다.

                 그렇게 시작된 그의 모험담은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기상천외하고 재기발랄하게

                 펼쳐진다.

 

                 이 스웨덴인 100세 괴짜 노인의 과거는 화려하다.
                 이미 10대에 폭약전문가가 되었고 스페인 내전, 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등을 거치며

                 우연히 트루먼, 스탈린, 김일성, 김정일, 마오쩌둥 등 역사적 인물들과 조우하여

                 때로는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친구로서, 때로는 그들의 꼭지를 돌게 만드는

                 악연으로서 모험담이 펼쳐진다.

                 양로원에서 탈출한 현재에서도 우연히 한 갱단의 돈가방을 훔쳐 달아나 갱단과

                 경찰에 쫒기는 등 그야말로 터무니없고 황당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소설의 주인공 알란 칼손은 지극히 낙천적이며 두려움이 없다.
                 그는 10대에 정신병원에 갖혀 거세를 당했고 장성한 후에는 여러 전쟁을 경험하며

                 러시아에서는 5년 넘게 강제노역을 하는 등 평탄지않는 삶을 산다.
 

                 하지만 삶에 대한 그의 자세는 참을 수 없이 쿨하다.
                 단지 배를 채울 빵과 술이 있다면 불평하거나 낙담하지 않는다..

                 넉넉한 마음으로 친구들을 사귀며 묵묵히 주어진 삶을 즐기며 살아가는 것이다.
          
                 저자의 처녀작인 이 소설은 스웨덴에서 엄청난 히트를 쳤고 유럽과 미국등에서도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독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마지막 책장을 덮을때까지 즐거움과 호기심을 선사하는

                 이 책을 읽으며 복잡한 마음을 잠시 잊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곧 이 소설의 영화판도 개봉한다고 하니 즐거움이 더할 것 같다.

                 P.​ 473

                 <그래요. 정말 세월 한번 빠르군!>​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저자
요나스 요나손 지음
출판사
열린책들 | 2013-07-25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100년의 모험도 부족했다! 전 유럽을 강타한 특급 베스트셀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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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앗

 

* 제   목 : 다윗과 골리앗
* 저   자 : 말콤 글래드웰
* 옮긴이 : 선대인
* 페이지 : 350쪽
* 출판사 : 21세기북스
* 발행일 : 2014년 1월 27일
* 읽은날 : 2014.05.30 ~ 2014.06.07
* 독후감 : <다윗과 골리앗>은 약자가 강자와의 싸움에서 어떻게 승리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여주는데 무엇보다 자신이 갖고있는 불리한 조건에 굴하지 않는

                 용기와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불리한 여건을 극복했을때 인생의 성공으로 연결되는
                 사례들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몇 년 전 저자의 전작 <아웃라이어> 에서 "1만시간의 법칙"이나 운동선수들의 성공의

                 법칙을 접했을 때만큼  충격적 이지는 않았지만 <다윗과 골리앗>에서는 나의 단점을
                 보완해 나가는 의미와 방법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여러모로 많이 부족하지만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나 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며 살아가야 겠다..
 
                 P.249
                 권위를 가진 사람이 다른 사람들이 질서 있게 행동하기를 원한다면 이는 그 무엇보다도

                 먼저, 권위를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처신하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이를 '정당성의 원칙'이라고 하며, 정당성은 세가지 원칙에 바탕을 둔다.  우선, 권위를

                 따르도록 요청받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발언권이 있다는 생각, 다시 말해 그들이 목소리를
                 내면 상대는 들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둘째, 법은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내일의 규칙이 오늘의 규칙과 대략 같은 것이라는 합리적인 예측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셋째, 권위는 공정해야 한다. 한 집단을 다른 집단과 차별 대우해서는 안 된다.
 
                 P. 324
                 악행과 불운이 성취할 수 있는 것에는 진정한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것은 주변으로 밀려난 사람들과  상처받은 사람들이었다.  읽는 재능이 없다면 듣는 재능이

                 생기게 된다.  도시를 폭격한다면 죽음과 파괴가 남지만, 포탄이 멀리 빗나간 사람들의

                 공동체를 낳게 된다.  그러나 열 명 중 한 명은 절망에서 빠져나와 불굴의 힘을 얻게 된다.
                 엘라 계곡에서 거인과 양치기를 본다면 당신의 눈은 칼과 방패, 그리고 번쩍이는 갑옷을

                 입은 남자에게 끌릴 것이다. 그러나 세상의 아름다움과 가치 중 수많은 것들은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더 많은 힘과 목적의식을 가진 양치기로 부터 나온다. 

 

 


다윗과 골리앗

저자
말콤 글래드웰 지음
출판사
21세기북스 | 2014-01-27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왜 언더독들은 승리하는가? 약자만이 움켜쥘 수 있는 위대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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